간단 요약
- 이더리움이 3000달러를 회복했으나 3200달러 부근에서 저항에 직면해 있다고 밝혔다.
- 약 200만개의 지갑주소가 3200달러 부근에서 이더리움을 매수해 손실 중이라고 전했다.
- ETF 승인 등 강세로 전환시킬 수 있는 소식이 매도세를 방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더리움(ETH)은 3200달러 부근에서 저항을 마주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0일 블록체인 분석 회사 인투더블록(IntoTheBlock)은 X(옛 트위터)를 통해 "이더리움은 3000달러를 회복했지만 3200달러 부근에서 상당한 저항에 직면해 있다"라고 밝혔다.
매체는 "약 200만개의 지갑주소는 3200달러 부근에서 이더리움을 매수하고 현재 손실 중"이라면서 "이들은 손익분기점 가격이 도달하면 매도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ETF 승인 등) 강세로 전환시킬 수 있는 소식은 이같은 매도세를 방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