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 고래들이 월별 6.3% 성장세로 보유량을 늘리고 있다고 밝혔다.
- 독일 정부의 매도 등으로 시장 공급이 늘어나고 있음에도 비트코인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 스테이블코인의 유동성이 아직 개선되지 않았으며 상승에는 시간이 더 필요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고래 투자자들이 비트코인(BTC) 보유량을 빠르게 늘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가상자산 분석 플랫폼 크립토퀀트(CryptoQuant)는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 고래들은 월별 6.3%의 성장세로 비트코인 보유량을 늘리고 있다"면서 "독일 정부의 매도 등으로 시장에 공급이 증가하고 있음에도 비트코인 수요는 증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다만 스테이블코인의 유동성은 아직 개선되지 않았고 상승에는 더욱 시간이 필요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보고서는 "스테이블코인의 유동성은 상승 랠리에 중요한 요소지만 이 조건은 아직 충족되지 않았다"면서 "비트코인이 바닥을 찍고 상승을 시작하는 데는 시간이 조금 더 걸릴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