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조 바이든 캠프가 가상자산 입법 지원 논의를 위해 업계 관계자들과 접촉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밝혔다.
- 해당 미팅에는 마크 큐반, 브래드 갈링하우스, 폴 그레왈 등 크립토 업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고 전했다.
- 가상자산 입법 지원 논의는 디지털 자산 지침 구성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대선 캠프 고문들이 가상자산 기업 관계자들, 의원들이 모인 공개 미팅에서 가상자산 입법 지원 관련 논의가 나온 것으로 나타났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대선 캠프는 디지털 자산 관련 지침 구성을 위해 업계 관계자들과 접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미팅에는 크립토 친화적 캐나다 억만장자 기업가 마크 큐반(Mark Cuban), 리플 최고경영자(CEO) 브래드 갈링하우스, 코인베이스 최고법률책임자(CLO) 폴 그레왈(Paul Grewal) 등이 참석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