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크라켄, 코인베이스 등 주요 가상자산 기업들이 블록체인보안표준위원회(BSSC) 출범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 해당 위원회는 비영리조직(NPO)으로서 가상자산 산업 전반에 걸쳐 통일된 보안 표준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 위원회의 주요 목적은 국가 차원의 사이버 공격과 프로토콜 악용 등 보안상 위협을 해결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크라켄, 앵커리지디지털, 코인베이스 등 기업이 비영리조직(NPO)인 블록체인보안표준위원회(BSSC)를 출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파이어블록스, 바스티온, 피그먼트, 할본, 오픈제플린, 리빗 캐피털, 센티넷 글로벌 등이 참여했다.
해당 위원회는 국가 차원의 사이버 공격, 프로토콜 악용 등 보안상 위협을 해결하고 가상자산 산업 전반에 걸쳐 통일된 보안 표준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