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더리움 현물 ETF 승인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가상자산 시장은 낮은 변동성을 유지한 것으로 밝혀졌다.
- 비트코인은 9.8%, 이더리움은 1% 하락하며 대부분의 가상자산이 마이너스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 반면 밈코인, 게임 및 디파이는 좋은 성과를 보였다고 밝혔다.

올해 2분기 대부분의 가상자산(암호화폐)이 마이너스를 기록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10일(현지시각) 블록체인 투자 분석 플랫폼인 크립토랭크는 보고서를 통해 "이더리움 현물 ETF 승인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가상자산 시장은 낮은 변동성을 보였다"라며 "2분기에는 비트코인이 9.8%, 이더리움은 1% 하락하는 등 대부분의 가상자산이 마이너스를 기록했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밈코인은 강세를 보였다"라며 "게임 및 디파이도 좋은 성과를 보였다"라고 덧붙였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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