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 CEO는 게리 겐슬러 SEC 위원장이 가상자산 산업에 대한 혁신을 방해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밝혔습니다.
- 그는 다수 민주당원들이 가상자산과의 전쟁을 지지하고 있으며, 이에 반해 공화당은 친가상자산 행보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 24명의 가상자산 기업 창립자들이 참여한 원탁회의에서 가상자산 산업 발전을 위한 논의가 진행된 바 있다고 전했습니다.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XRP) 최고경영자(CEO)는 게리 겐슬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11일 갈링하우스 CEO는 X(옛 트위터)를 통해 "겐슬러와 다수 민주당원들은 가상자산과의 전쟁을 계속 지지하며 미국의 혁신을 방해하고 있다"면서 "게리 겐슬러는 시대의 러다이트(Luddite·기술 반대주의자)로 전락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미국 공화당은 친가상자산 행보를 나타내고 있다고 평했다.
앞서 지난 10일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미국 정계는 24명의 가상자산 기업 창립자들을 만나 가상자산 산업에 대해 논의하는 원탁회의를 개최한 바 있다. 여기에는 대표적인 친 가상자산(암호화폐) 인물로 알려진 마크 큐반 댈러스 매버릭스 구단주, 코인베이스 최고법률책임자(CLO) 폴 그레왈 등을 비롯해 가상자산 업계 인물 다수가 참여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