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가상자산 거래소 비트멕스가 은행비밀보호법(BSA) 위반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지만, 추가적인 벌금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 2022년 비트멕스의 설립자들이 이미 상당한 벌금을 지불했으며, 이는 이전에 알려진 사항이라고 전했다.
- 은행비밀보호법 위반은 최대 징역 5년과 벌금형을 선고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멕스가 은행비밀보호법(BSA) 위반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한 가운데 추가적인 벌금 납부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11일 비트멕스는 X(옛 트위터)를 통해 "BSA 혐의는 새로운 것이 아니다. (아서 헤이즈 등) 설립자가 이미 2022년 상당한 벌금을 지불한 만큼 추가적인 벌금이 부과되진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은행비밀보호법은 최대 징역 5년과 벌금형을 선고받을 수 있다. 앞서 아서 헤이즈 비트멕스 공동창업자는 은행비밀법을 위반한 혐의로 6개월의 자택 구금을 선고받은 바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