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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시장, 투기적 분위기 가라앉아…강세장 재개 가능성"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가상자산 투기지수가 10%% 미만을 기록하며 안정화된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고 밝혔다.
  • 투기적인 분위기가 가라앉은 것은 비트코인(BTC)재상승 가능성을 의미한다고 전했다.
  • 가상자산 시장에는 약 1만4800개의 알트코인이 존재하는 가운데, 해당 지수는 지난 1분기 60%%를 기록한 바 있다고 밝혔다.
사진 = 셔터스톡
사진 = 셔터스톡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의 투기적인 분위기가 가라앉으면서 반등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1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카프리올 인베스트먼트가 집계한 가상자산 투기지수는 10% 미만을 기록하며 안정화된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면서 "투기적인 분위기가 가라앉은 것은 비트코인(BTC)의 재상승 가능성을 의미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가상자산 투기지수는 비트코인의 90일 수익률을 능가하는 알트코인(비트코인 외 암호화폐) 비율을 측정한다. 이날 가상자산 데이터 플랫폼 코인게코에 따르면 가상자산 시장에는 약 1만4800개의 알트코인이 존재한다. 해당 지수는 지난 1분기 60%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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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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