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뮨파이 설명에 따르면, 2017년 이후 바이낸스(BNB) 체인에서 해킹과 스캠으로 인한 피해 규모가 약 16억4000만달러에 달한다고 밝혔다.
- 코인데스크는 12억7000만 달러가 해킹 피해였고, 나머지는 러그풀 피해였다고 전했다.
- 전문가들은 이런 피해 사례를 줄이기 위해 보안 강화와 투자자들의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버그 바운티 플랫폼 이뮨파이(Immunefi) 보고서를 인용해 "지난 2017년 이후 바이낸스(BNB) 체인의 해킹과 스캠으로 인한 피해 규모는 약 16억4000만달러"라고 보도했다.
이 중 12억7000만 달러는 해킹 피해, 나머지는 러그풀 피해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