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독일 정부가 5000비트코인(BTC)을 이체한 거래소에는 코인베이스, 크라켄 등이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했다.
- 이로 인해 오늘 이체된 총 규모는 1만627BTC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 현재 독일 정부가 보유 중인 물량의 9.9%는 영화를 불법으로 복제한 사이트로부터 압수된 물량이라고 전했다.
11일(현지시간) 아캄 데이터에 따르면 독일 정부가 이날 플로우 트레이더스, 코인베이스, 크라켄, 비트스탬프, 익명 주소 139Po 및 bc1qu로 5000비트코인(BTC)을 추가 이체했다.
이는 약 2억8600만달러 규모다. 이로써 오늘 거래소 및 마켓메이커로 이체한 규모가 1만627BTC로 늘어났다.
독일 정부가 현재 보유 중인 물량은 4925BTC로, 이는 지난 1월 영화 불법 복제 사이트인 Movie2k.to로부터 압수한 물량의 9.9%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