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다수의 디파이 앱이 DNS 도메인 공격 타깃이 되었다고 블록에이드가 밝혔다.
- 해커는 컴파운드 파이낸스 및 셀러 네트워크 도메인 해킹을 시도했으나 실패했다고 전했다.
- 스퀘어리스페이스 도메인을 사용하는 모든 디파이 앱이 위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웹3 보안업체 블록에이드(Blockaid)가 X(구 트위터)를 통해 "다수디파이(탈중앙화금융) 앱이 DNS 도메인 공격 타깃이 됐다"라며 "해커는 컴파운드(COMP) 파이낸스 및 셀러 네트워크(CELR)의 도메인 해킹을 시도했지만 실패했다"고 발표했다.
이어 "해커는 스퀘어리스페이스(Squarespace)에서 제공한 도메인 네임을 타깃으로 삼고 있기 때문에 스퀘어리스페이스 도메인이 있는 모든 디파이 앱이 위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셀러 네트워크와 컴파운드 측은 해킹 시도를 차단했다고 언급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