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OKX가 몰타를 유럽 시장 사업 거점으로 삼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 OKX는 유럽 가상자산 규제법 미카(MiCA) 준수를 위해 몰타에서 법인을 설립하고 주요 임원들을 채용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이는 지난해 5월 프랑스를 유럽 사업 거점으로 삼겠다는 계획에서 변경된 결정이라고 밝혔다.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OKX가 몰타를 자사 유럽 시장 사업 거점으로 삼을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는 "OKX는 유럽 가상자산 규제법 미카(MiCA) 준수를 위해 몰타에서 법인을 설립해 주요 임원 등을 채용할 예정"이라며 "이는 지난해 5월 프랑스를 유럽 사업 거점으로 삼겠다고 했던 것과는 달라진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