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크라켄과 비트스탬프에서 각각 250개의 비트코인이 다시 독일 정부의 주소로 이동했다고 밝혔다.
- 독일 정부는 과거에도 여러 거래소들로 약 2000억원치의 비트코인을 이체한 바 있다고 전했다.
- 현재 독일 정부가 보유한 것으로 추정되는 비트코인의 수는 6894개로 파악된다고 밝혔다.

크라켄과 비트스탬프에서 총 500개의 비트코인(BTC)을 다시 독일 정부의 것으로 추정되는 주소로 전송됐다.
12일(현지시간) 아캄의 데이터에 따르면 크라켄과 비트스탬프에서 각각 250개의 비트코인이 다시 독일 정부의 주소로 이동했다. 앞서 독일 정부는 여러 거래소들로 약 2000억원치의 비트코인을 이체한 바 있다.
현재 독일 정부가 보유한 것으로 추정되는 비트코인의 수는 6894개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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