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마르쿠스 티엘렌 10x 리서치 설립자는 만일 Fed가 인플레이션 완화로 금리를 인하한다면 비트코인은 단기 상승할 것이라고 밝혔다.
- 반대로 금리 인하의 이유가 경제 성장 우려일 경우 비트코인은 매도 압박에 직면할 것이라고 전했다.
- 2019년 Fed의 경제적 불확실성으로 인한 금리 인하로 비트코인 가격이 약 33% 하락했다고 덧붙였다.

비트코인(BTC)의 등락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금리인하 이유에 달려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2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마르쿠스 티엘렌 10x 리서치 설립자는 "만일 Fed가 인플레이션이 완화된 것으로 판단하고 오는 9월 금리를 완하한다면 비트코인은 단기 상승할 것"이라면서 "반대로 금리 인하의 이유가 경제 성장에 대한 우려라면 비트코인은 매도 압박에 직면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 2019년 Fed는 경제적 불확실성을 우려해 금리를 인하했고 이는 비트코인의 가격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줬다"면서 "당시 비트코인의 가격은 33% 가량 하락했다"고 말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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