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독일 정부는 총 5248.2 비트코인을 거래소 및 마켓메이커 등에 이체했다고 전했다.
- 독일 정부는 현재 3846 BTC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거래로 인해 하루 만에 보유량을 청산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 13일 BTC 가격이 소폭 상승하여 전일 대비 1.23% 상승한 5만8051.9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온체인 애널리스트 엠버CN(EmberCN)이 12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오늘 독일 정부는 총 5248.2비트코인(BTC, 3억100만달러)를 거래소 및 마켓메이커 등에 이체했다"고 전했다.
이어 "독일 정부는 현재 3846BTC를 보유하고 있다"라며 "지금과 같은 빈도라면 하루만 더 있으면 보유 BTC가 청산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BTC는 13일 00시 49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1.23% 상승한 5만8051.9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