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글래스노드 공동 창업자는 알트코인 시즌이 곧 다가올 수 있다고 예측했다고 밝혔다.
- 나스닥 지수 하락에도 불구하고 러셀2000 ETF 상승은 투자자들이 위험자산에 베팅하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전했다.
- 이와 같은 배경 하에, 투자자들이 자본을 알트코인으로 돌리며 엄청난 랠리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글래스노드 공동 창업자 얀 하펠(Jan Happel)과 얀 알레만(Yann Allemann)이 12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또 다른 알트코인 시즌이 곧 다가올 수 있다고 예측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11일(현지시간) 기준 나스닥 지수는 약 2% 하락했지만, 미국의 대표적인 중·소형주를 담은 러셀2000 ETF IWM는 3% 이상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나아가 "이는 투자자들이 수익 창출 가능성이 더 높은 위험자산에 베팅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라며 "이와 비슷한 시나리오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에서도 전개될 것으로 예측한다"고 전했다.
또 "투자자들은 잠재적으로 자본을 알트코인으로 돌릴 것"이라며 "이에 따라 알트코인에 엄청난 랠리가 생길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