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시장, 앞으로 유럽이 중심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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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간단 요약

  • 유럽의 가상자산 거래량이 2022년 대비 2.7배 증가한 40조500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 유럽의 가상자산 거래량이 전 세계 거래량의 37.32%를 차지하여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다고 전했다.
  • 코인와이어는 올해 말까지 전 세계 가상자산 거래량이 108조달러를 넘길 것으로 예측했다고 밝혔다.

유럽이 앞으로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12일(현지시간) 코인와이어는 보고서를 통해 "유럽은 전세계에서 가장 적극적으로 규제를 통해 가상자산 산업에 대한 정의를 내리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보고서에 다르면 유럽의 올해 가상자산 거래량은 약 40조500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2022년(15조달러)보다 2.7배 증가한 수치다.

또한 유럽의 가상자산 거래량은 전 세계 거래량의 37.32%를 차지하며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다. 뒤를 이어 아시아가 36.17%로 2위를 차지했다. 아울러 코인와이어는 가상자산 거래량이 올해 말까지 108조달러를 넘길 것으로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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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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