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는 고래들이 시장의 바닥을 칠 때 레버리지를 많이 사용한다고 전했다.
- 고래들이 최대 롱 포지션을 취하면 비트코인 시장은 과도한 레버리지를 갖게 되고 추세는 반등하는 경향이 있다고 밝혔다.
- 주 대표는 고래처럼 거래할 것을 권장했으며, 이는 현재 시장 상황에 대한 투자 전략으로 유용하다고 전했다.
주기영 크립토퀀트 최고경영자(CEO)가 12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고래는 일반적으로 바닥을 칠 때 레버리지를 많이 사용한다"라며 "아이러니하게도 고래가 최대 롱 포지션을 취하면 비트코인(BTC) 시장은 과도한 레버리지를 갖게 되고 추세는 반등한다"고 전했다.
이어 "고래가 오버레버리지 하면 이상적이겠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라며 "고래처럼 거래하라"고 설명했다.
한편 BTC는 14일 17시 51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1.29% 상승한 5만803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