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카지노' 제로엣지 창업자, 회삿돈 횡령 혐의로 고발당해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제로엣지 창업자 리차드 김이 회삿돈 횡령 혐의로 고발당했다고 전했다.
  • 김은 피싱 사이트로 인해 손실을 입고 이를 복구하기 위해 가상자산 레버리지 거래에 나섰으나 상당 부분 손실을 입었다고 밝혔다.
  • 김은 골드만삭스, JP모건 등을 거쳐 가상자산 벤처캐피털 갤럭시 인터랙티브에서 활동한 경험이 있다고 전했다.

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가상자산 카지노 플랫폼 제로엣지(Zero Edge) 창업자 리차드 김(Richard Kim)이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로 투자자들로부터 고발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지난 6월 시드 투자를 받았는데 이후 피싱 사이트에 속아 이 중 8만달러를 잃었다"라며 "이를 복구하기 위해 가상자산 레버리지 거래에 손을 댔고 결국 회삿돈을 상당 부분 잃었다"고 전했다.

이어 "자금 대부분으로 롱포지션을 오픈했는데, 결국 비트코인(BTC)이 폭락하면서 손실을 봤다"고 덧붙였다.

앞서 그는 골드만삭스, JP모건 등을 거쳐 가상자산 벤처캐피털 갤럭시 인터랙티브 파트너로 활동한 바 있다.

#사건사고
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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