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강세장, 2025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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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과 글로벌 유동성의 거시적 전환점이 3.75년마다 발생한다고 밝혔다.
  • 현재 가상자산 강세장은 초기 단계에 불과하며, 2025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 도미넌스가 더 높아질 것으로 보이며, 많은 트레이더들이 스테이블코인을 디지털 자산으로 전환할 것임을 시사한다고 밝혔다.

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약 42만 트위터 팔로워를 보유한 익명의 가상자산 애널리스트 테크데브(TechDev)가 "과거 비트코인(BTC) 사이클을 분석한 결과, 비트코인과 글로벌 유동성의 거시적 전환점이 역사적으로 3.75년마다 발생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현재의 가상자산 강세장은 초기 단계에 불과하며, 2025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얼마 전 가상자산 시가총액이 강력한 지지선 부근에서 반등했다"고 전했다.

나아가 "비트코인 도미넌스(전체 가상자산 시총 대비 BTC 시총 비중) 또한 더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라며 "많은 트레이더들이 스테이블코인을 디지털 자산으로 전환할 것임을 시사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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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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