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상장사 비트코인 채굴기업들이 글로벌 해시레이트 점유율 26.6%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 JP모간은 보고서를 통해 미국 내 순수 채굴자들과 고성능 컴퓨팅(HPC) 채굴자들의 증가가 해시레이트 점유율 상승에 기여했다고 전했다.
- 이와 같은 해시레이트 점유율 상승에 따라 미국 내 14개 비트코인 채굴기업의 총 시가총액이 29% 가량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미국 증시에 상장된 비트코인(BTC) 채굴 기업들의 글로벌 해시레이트 점유율이 26.6%로 역대 최대수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JP모간 보고서를 인용해 "미국 내 순수 채굴자들과 고성능 컴퓨팅(HPC) 채굴자들의 수가 많아지면서 글로벌 해시레이트 점유율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라고 전했다.
미국 상장사의 글로벌 해시레이트 점유율은 지난 4월 반감기 이후 5.6%, 6월 말 이후 2.4% 증가했다.
JP모간은 "해시레이트 점유율 상승에 따라 미국 내 14개 비트코인 채굴기업의 총 시가총액은 29% 가량 상승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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