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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민주당, 경쟁력 우려에도 '바이든' 대선 후보 확정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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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간단 요약

  • 민주당 지도부는 이달 말까지 바이든 현 대통령을 대선 후보로 확정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 민주당전국위 지도부는 다음달 19일 민주당 전당대회 전 화상 대의원 호명 투표를 통해 바이든을 공식 후보로 선출할 것이라고 전했다.
  • 지난달 27일 대선 토론 참패 후에도 불구하고 후보 교체 요구는 묵살되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 민주당이 당내 사퇴 요구가 계속되고 있음에도 바이든 현 대통령을 대선 후보로 확정할 것으로 보인다.

16일(현지시간) 뉴욕타임즈 보도에 따르면 민주당 당 지도부는 이달 말까지 바이든을 대선 후보로 확정하려 하고 있다.

뉴욕타임즈는 "민주당전국위 지도부는 다음달 19일 민주당 전당대회 전 화상 대의원 호명 투표를 통해 바이든을 공식 후보로 선출 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지난달 27일 대선 토론 참패 이후 바이든 후보 교체에 대한 요구가 계속되고 있음에도 이런 의견은 묵살되고 있다.

재러드 허프먼 민주당 하원의원은 "당 지도부는 토론을 하지 않고 힘을 행사해 선출을 강행하고 있다"라며 "이런 강압적 행위는 사람들이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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