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카이아 v1.0.1 업데이트는 거래 수수료 및 API 변경 사항을 포함하며, 여러 버그 수정과 기능 개선도 포함되었다고 밝혔다.
- 이번 업데이트로 인해 KIP-162가 활성화되며, 일부 트랜잭션에 대해 더 많은 수수료를 지불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 KIP-162는 이더리움의 EIP-1559와 유사한 수수료 모델로, 기본료와 팁을 기반으로 운영된다고 밝혔다.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Klaytn)과 핀시아(Finschia)의 통합 블록체인 프로젝트 '카이아(KAIA)'가 클라이언트 v1.0.1을 출시했다.
18일 클레이튼재단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우리는 거래 수수료와 응용프로그래밍인터페이스(API) 변경 사항을 포함한 카이아 v1.0.1를 출시한다"라고 밝혔다. 업데이트에는 이밖에도 버그 수정 및 기능 개선이 여럿 포함된 것으로 전해진다.
클레이튼재단은 "카이아 하드포크 영향으로 KIP-162가 활성화된다. 일부 트랜잭션에 더 많은 수수료를 지불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KIP-162란 기본료와 팁을 토대로 운영되는 수수료 모델을 말한다. 이더리움(ETH)의 수수료 메커니즘인 EIP-1559와 유사하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