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출시 이후, 주요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ETH 거래 비율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했다.
- 카이코(Kaiko)의 분석에 따르면, ETH 현물 ETF 출시 이후 주요 거래소에서 비트코인 대비 ETH 거래량 비율이 22%에서 41%로 급증한 것으로 밝혀졌다.
- ETH 현물 ETF 첫날 10억 달러가 넘는 거래량을 기록했으나, 주요 거래소에서 ETH 거래량은 ETF로 크게 이동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되었다고 밝혔다.

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지난 23일(현지시간) 상장된 이후 주요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에서 이더리움 거래 비율이 증가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24일 가상자산 데이터 분석 기업 카이코(Kaiko)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이더리움 현물 ETF 출시 이후로) 주요 거래소에서 비트코인 대비 이더리움 거래량 비율은 종전의 22%에서 41%로 급증했다. 이더리움 시장에서 거래 활동이 증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카이코는 "이더리움 현물 ETF는 첫날 10억달러가 넘는 거래량을 기록했지만 주요 거래소에서 이더리움 거래량은 (ETF로) 크게 이동하지 않았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