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온체인 분석가 엠버CN에 따르면, 마운틴곡스가 이날 5106 BTC를 추가 이체했다고 밝혔다.
- 마운틴곡스는 채권자 상환을 위해 거래소로 총 6만1558 BTC를 전송한 것으로 알려졌다.
- 마운틴곡스는 아직 8만126 BTC를 채권자에게 상환해야 할 물량으로 남아있다고 전했다.

파산한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마운트곡스가 이날 5106 비트코인(BTC)을 추가로 이체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온체인 분석가 엠버CN(EmberCN)은 X(옛 트위터)를 통해 "마운틴곡스로 추정되는 지갑 주소는 이날 15시경 비트스탬프로 5106 BTC를 전송했다"라고 전했다. 이는 3억3576만달러(약 4647억원) 규모다.
분석가는 "마운틴곡스는 채권자 상환을 위해 현재까지 (이를 담당하는) 거래소로 총 6만1558 BTC를 전송했다"면서 "비트뱅크, SBI VC 트레이드, 크라켄 등에 전송된 5만1342.8 BTC(32억1800만달러)는 채권자에게 모두 분배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마운틴곡스는 아직 채권자에게 상환해야 할 물량이 8만126 BTC 남아있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