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카말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은 내슈빌 비트코인 콘퍼런스에 참여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해당 콘퍼런스에 참여할 예정임을 밝혔다.
- 이는 민주당의 가상자산 정책과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다소 비판적인 입장을 나타낸 것으로 해석된다고 전했다.

민주당 대선 후보로 떠오른 카말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이 비트코인 콘퍼런스에 참여하지 않을 예정으로 알려졌다.
2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매거진의 데이비드 베일리 최고경영자(CEO)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카말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은 오는 25일 개최되는 내슈빌 비트코인 콘퍼런스에 연사로 참여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해당 콘퍼런스에는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참여할 예정이다.
그는 "이는 놀랄 일이 아니다. 개발자를 억압하고 가상자산 업계를 외국으로 내몰며 (블록체인의) 작업증명(PoW)을 공격하는 그가 무슨 말을 할 수 있겠는가"라고 말했다.
이어 "모든 시선은 트럼프에게 쏠리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