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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ATM 국내 첫 상륙…비트코인·이더리움·테더 현금화 가능"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이더리움·테더 현금화 가능한 가상자산 ATM이 서울 명동에 설치되었다고 전했다.
- 해당 ATM은 외국인만 사용할 수 있으며, 여권 인증을 통해 사용 가능하다고 밝혔다.
- 최대 환전 금액은 외국환 관리법에 따라 2000달러까지 가능하다고 전했다.

서울 명동에 첫 가상자산(암호화폐) ATM이 설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용자인증(KYC)이 탑재된 가상자산 ATM으로는 국내 최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블록체인 핀테크 플랫폼 다윈KS는 명동 남대문로 환전사업장에 가상자산 ATM을 설치했다. 해당 기기는 현재 외국인만 사용 가능하며 비트코인(BTC)·이더리움(ETH)·테더(USDT) 현금화를 지원한다. ATM을 사용하기 위해선 여권을 통한 인증이 필요하다. 최대 환전 금액은 외국환 관리법에 따라 2000달러(약 270만원)까지 가능하다.
이날 코인ATM 레이더에 따르면 가상자산 ATM은 현재 70개국에서 3만9159대가 운영되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