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SBI홀딩스와 프랭클린 템플턴이 올해 말까지 가상자산 운용회사를 설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새로운 회사의 지분 비율은 SBI가 51%, 프랭클린 템플턴이 49%를 투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미국의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승인과 일본의 가상자산 규제 완화 준비가 배경이 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일본 금융 대기업 SBI홀딩스가 글로벌 자산운용사 프랭클린 템플턴(Franklin Templeton)과 함께 가상자산(암호화폐) 운용회사를 연내 설립할 예정이다.
25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SBI 홀딩스는 올해 말까지 프랭클린 템플턴과 함께 가상자산 운용회사를 설립할 예정이다. 설립될 기업은 SBI가 51%, 프랭클린 템플턴이 49% 지분을 투자한다.
매체는 "올해 미국은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를 승인했고 일본도 (가상자산) 규제 완화를 준비하고 있다"라고 부연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