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고래 지갑주소가 지난 8시간 동안 바이낸스로 총 4500 BTC를 입금했다고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업체 룩온체인이 밝혔다.
- 해당 지갑은 이틀 전에도 2100 BTC를 입금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 대규모 입금은 매도세 증가와 단기 변동성 증가를 초래할 수 있다고 분석업체가 전했다.

25일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업체인 룩온체인에 따르면 고래 지갑주소(bc1qp로 시작)가 지난 8시간 동안 바이낸스로 4500 비트코인(BTC)을 입금했다. 이는 약 2억8885만달러(약 3986억원) 규모다. 앞서 해당 주소는 이틀 전 2100 BTC를 바이낸스로 이체한 바 있다.
통상적으로 거래소 대규모 코인 입금 발생은 매도세 증가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단기 변동성을 증가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