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아크인베스트가 자사의 비트코인 현물 ETF를 약 107억원 규모로 처음 매도했다고 전했다.
- 아크인베스트는 보유 자산이 ETF 포트폴리오의 10% 이상을 차지하지 않도록 조정한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은 미국에서 현물 ETF가 출시된 이후 현재까지 31% 상승했다고 전했다.

캐시 우드가 이끄는 아크인베스트가 자사의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를 780만달러치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은 "아크인베스트는 자사의 비트코인 현물 ETF인 ARKB 11만8209주를 776만달러(약 107억원)에 매도했다"면서 "아크인베스트가 ARKB를 매도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전했다.
매체는 "아크인베스트는 어떤 보유 자산도 ETF 포트폴리오의 10% 이상을 차지하지 않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면서 "(비트코인 시세가 올라) ARKB 가치가 상승하면 아크인베스트는 가중치를 재조정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비트코인은 미국에서 현물 ETF가 출시된 이후 지금까지 31% 올랐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