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디지털, 가상자산 벤처펀드 조성한다…1억5000만달러 모금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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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갤럭시 디지털이 가상자산 벤처펀드를 조성하고 있으며, 암호화 소프트웨어, 인프라, 금융 애플리케이션 분야의 스타트업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이 회사는 1억1300만달러를 모금했으며, 내년까지 1억5000만달러를 모금할 전망이라고 전했다.
  • 블록체인 기술이 미래에 대부분의 거래를 처리하는 데 활용될 것이라는 마이크 지암파파의 의견을 바탕으로,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금융 서비스 기업인 갤럭시 디지털이 가상자산 벤처펀드를 조성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

25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갤럭시 디지털은 암호화 소프트웨어, 인프라, 금융 애플리케이션 분야의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벤처 펀드를 조성하기 위해 1억1300만달러를 모금했다고 밝혔다. 갤럭시 디지털은 앞서 에테나, 모나드, 플룸 등에 투자했고 이번 펀드를 통해 30여 개의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계획이다. 펀드는 내년까지 1억5000만달러를 모금할 전망이다.

마이크 지암파파 갤럭시 디지털 제너럴 파트너는 "거시적 관점에서 블록체인은 대부분의 거래를 처리하는 데 활용될 것"이라면서 "우리는 10년, 20년 이후의 미래에 베팅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매체는 "최근 판테라 캐피탈, 패러다임 등 가상자산 벤처 캐피털 투자가 부활하고 있다"면서 "올해 미국 대선에 따라 가상자산 업계 규제가 개선될 가능성도 이같은 성장을 촉진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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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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