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가상자산 기부금을 통해 400만달러 이상을 모금한 것으로 나타났다 밝혔다.
- 트럼프 보좌관은 대부분의 기부금이 비트코인(BTC)으로 이루어졌다고 전했다.
- 트럼프는 자신을 친암호화폐 후보로 내세우며 내슈빌 비트코인 콘퍼런스에서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기부금을 통해 400만달러 이상을 모금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미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트럼프 보좌관은 최근 비트코인(BTC)·이더리움(ETH)·리플(XRP)·유에스디코인(USDC) 및 각종 밈코인을 통해 기부금을 받았다고 밝혔다. 보좌관 측은 현재까지 가상자산으로 모금된 금액은 400만달러가 넘으며 대부분은 비트코인이라고 설명했다.
매체는 "트럼프는 자신을 친암호화폐 대통령 후보로 내세우고 있다"면서 "트럼프는 내슈빌 비트코인 콘퍼런스에서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