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러시아 중앙은행 총재는 러시아 국가두마가 가상자산을 통한 국가 결제를 허용하는 법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 외신에 따르면, 국가두마가 오는 30일에 해당 법안을 승인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 나비울리나 총재는 관련 부처 및 기업과 논의 중이며, 2024년 말까지 국제 결제에 가상자산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러시아가 국제 결제에 가상자산(암호화폐)을 허용하는 방안을 고려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29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엘비라 나비울리나 러시아 중앙은행 총재는 "러시아 국가두마가 가상자산을 통한 국가 결제를 허용하는 법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외신 로이터는 국가두마가 오는 30일에 해당 법안을 승인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나비울리나 총재는 "이미 관련 부처 및 기업과 가상자산 국제 결제에 대해 논의하고 있으며 2024년 말까지는 시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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