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비트코인, 6만6000달러 하회...하락세 심화

기사출처
황두현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 6만6000달러선 붕괴 소식이 전해졌다.
  • 미국 정부의 비트코인 매도 가능성이 투자자들 사이에서 매도세를 불러일으킨 것으로 풀이된다.
  • 미국 정부 지갑에서 20억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이동이 확인되며 가격 하락세가 심화되었다고 밝혔다.

비트코인(BTC)의 6만6000달러선이 붕괴됐다. 미국 정부의 비트코인 매도 가능성이 발생하면서 투자자들의 매도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미국 정부의 것으로 추정되는 가상자산 지갑에서 20억달러 규모의 비트코인이 이동하면서 미국 정부가 곧 비트코인 매도에 나설 것이라는 루머가 돌았다. 이에 7만달러를 돌파했던 비트코인은 하락세로 전환, 전일 대비 약 4% 떨어진 6만6500달러대에 거래되고 있다.

#하락세
황두현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지식을 더해주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X·Telegram: @cow5361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