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가 출시한 비트코인 심볼 한정판 운동화가 2시간 만에 완판되었다고 전했다.
- 해당 상품은 중고시장에서 최대 34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고 밝혔다.
- 운동화 판매는 후원금 조달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고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가 출시한 비트코인(BTC) 운동화가 엄청난 속도로 완판됐다. 일부 지지자들은 해당 상품을 구매하기 위해 웃돈 거래도 서슴치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트럼프 캠프에서 판매한 트럼프 운동화 '비트코인 에디션'은 판매가 시작된 지 약 3시간 만에 완판됐다.
지난 31일 트럼프 캠프는 트루스 소셜을 통해 비트코인 심볼이 새겨진 한정판 운동화 1000켤레를 499달러(약 68만원)에 판매한다고 전했다. 해당 운동화는 지난 27일 트럼프 후보의 '비트코인 2024' 컨퍼런스 참가를 기념하는 굿즈로, 후원금 조달 캠페인의 일환이다.
특히 1000켤레 중 5켤레에는 트럼프 후보의 친필 사인이 들어가는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상품의 인기는 중고시장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미국 중고거래사이트 이베이에는 현재 해당 상품 판매글이 다수 올라와 있다. 가격대는 750달러(약 102만원)부터 시작되며, 최고 2500달러(약 340만원)까지 다양하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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