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카멜라 해리스가 대통령으로 당선될 경우 가상자산 규제가 강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고 전했다.
- 해리스가 스윙 스테이트에서 유리한 점이 비트코인 약세 모멘텀을 심화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 폴리마켓 예측시장에서는 여전히 도널드 트럼프가 승률에서 앞서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미국 대선에서 카멜라 해리스 후보가 승리할 경우 비트코인(BTC)이 약세장에 돌입하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루슬란 리엔카 유호들러 분석가는 "올해 11월 대선에서 민주당이 승리해 카멜라 해리스 정부가 들어설 경우 가상자산 투자자들은 규제가 더욱 심해질 것이라 예상하게 될 것"이라며 "최근 중요도가 높은 스윙 스테이트에서 해리스의 강세는 약세 모멘텀을 심화시킬 수 있다"라고 분석했다.
블룸버그 여론조사에 따르면 카멜라 해리스는 6개 스윙 스테이트 중 4개 주에서 우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가상자산 예측시장인 폴리마켓에서는 여전히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55%의 승률로 앞서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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