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주피터(JUP)는 자체 토큰 JUP의 총 공급량을 100억 개에서 70억 개로 감축하는 거버넌스 제안을 커뮤니티에서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 주피터 측은 이 제안이 모든 JUP 토큰 보유자와 커뮤니티에 확실성, 일관성, 투명성을 제공하기 위한 첫 번째 투표 시리즈라고 설명했다.
- 감축된 30%의 공급량은 팀과 커뮤니티가 절반씩 부담할 계획이며, 투표는 5일 00시 16분에 마감된다고 전했다.
솔라나(SOL) 기반 탈중앙화 가상자산(암호화폐) 스왑 애그리게이터 주피터(JUP)가 1일(현지시간)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자체 토큰 JUP의 총 공급량의 30% 줄여 기존 100억개에서 70억개로 감축하는 내용을 골자로한 거버넌스 제안의 투표를 커뮤니티에서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주피터 측은 이와 관련헤 "공급량 삭감 제안은 모든 JUP 토큰 보유자와 커뮤니티에 확실성, 일관성, 투명성 등을 제공하기 위한 세 가지 투표 시리즈 중 첫 투표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상대적으로 높게 책정된 완전희석시총(FDV) 우려를 해소하고 토큰 분배 관련 투명성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라며 "삭감되는 30%의 공급량은 팀과 커뮤니티가 절반씩 부담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해당 제안은 방금 전 투표가 시작됐으며, 오는 5일 00시 16분 마감된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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