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가상자산 사용자는 새로운 돈을 대표하는 것으로 인식된다고 밝혔다.
- 고객들은 디지털 자산과 소규모 사업 지분에 투자해 재산을 모으고 있으며, 최적화된 절세 방안을 모색 중이라고 전했다.
- 서양 국가에서 부를 축적한 사람들은 세무 관점에서 라틴 아메리카, 동남아시아, 아프리카 등의 지역으로의 이민이 적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글로벌 세무 및 이민 컨설팅 업체 노매드 캐피털리스트(Nomad Capitalist)의 리서치 총괄 하비에르 코헤라(Javier Correra)가 1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를 통해 "고객 중 상당수가 가상자산 사용자"라며 "그들은 가상자산이 새로운 돈을 대표한다고 말한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를 통해 이민을 고민하는 고객들은 디지털 자산(암호화폐)이나 소규모 사업 지분에 투자해 재산을 모았고, 최적화된 절세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특히 서양 국가에서 가상자산을 통해 부를 축적한 사람들은 세무 관점에서 라틴 아메리카, 동남아시아, 아프리카 등 지역으로의 이민이 적합할 수 있다"라며 "그들도 공정한 방식으로 산출된 세금을 낼 권리가 있으며, 이는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종전 협상 불확실' 주요 지수 동반 약세…세일즈포스 6%↓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1e37bd57-3497-4dba-b81c-8a6b451f92cc.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