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주기영 크립토퀀트 CEO는 "오늘날 비트코인(BTC) 온체인 데이터가 2020년 중반의 횡보장과 유사하다"고 진단했다.
- 그는 "BTC의 장기 보유 중인 고래들이 신규 고래들에게 물량을 넘기는 상황에서 개인 투자자들이 시장을 과열시키지 않았다"고 밝혔다.
- 또한, "역사적으로 반감기 직후에 큰 가격 급등은 없었으며, 상승장은 짧고 갑작스럽게 오는 경향이 있어 인내심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주기영 크립토퀀트 최고경영자(CEO)가 1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오늘날 비트코인(BTC) 온체인 데이터는 2020년 중반 횡보장때와 유사하다"고 진단했다.
그는 "BTC를 장기 보유 중인 고래들은 신규 고래들에게 물량을 넘기지만, 개인 투자자들의 유입이 시장을 과열시킬 정도는 아니라는 점에서 그렇다"라며 "역사적으로 반감기 직후 큰 가격 급등은 없었다"고 전했다.
나아가 "개인적인 경험 상 상승장은 짧지만 강력하고 갑작스럽게 도래한다"라며 "인내심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BTC는 2일 03시 19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4.91% 하락한 6만311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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