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금리가 0.25%%였던 2021년에는 비트코인(BTC)이 6만9000달러에 도달했었다고 밝혔다.
- 현재 금리가 5.5%%임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BTC)이 6만6000달러 선을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 다음 글로벌 유동성 사이클에서 비트코인이 어떻게 움직일지 주목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유명 가상자산(암호화폐) 트레이더 퀸텐 프랑수아(Quinten Francois)가 1일(현지시간) 자신의 X(구 트위터)를 통해 "지난 2021년, 금리가 0.25% 수준일 때 비트코인(BTC)은 6만9000달러까지 상승했다"라며 "오늘날 금리는 5.5%고 비트코인은 6만6000달러 선을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다음 글로벌 유동성 사이클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상상해보라"고 덧붙였다.
한편 BTC는 2일 03시 19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4.91% 하락한 6만311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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