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주봉 기준 6만3000달러 지지선 무너지면 낙폭 확대 전망"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익명의 가상자산 트레이더 DonAlt가 비트코인(BTC)6만3000달러 지지선 무너질 경우, 낙폭이 확대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고 전했다.
  • 최근 BTC 단기 강세는 6만달러 회복이 트리거였으나, 박스권 상단 저항 돌파에는 실패했다고 밝혔다.
  • BTC는 만약 6만3000달러 지지선을 잃게 되면, 다음 주요 지지선5만2000달러4만2000달러 수준이 될 수 있다고 부연했다.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익명의 가상자산 트레이더 돈알트(DonAlt)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주봉차트 기준 비트코인(BTC)이 6만3000달러 달러 지지선을 지켜내지 못한다면 낙폭이 확대되며 급락장이 연출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최근 BTC 단기 강세는 6만달러 달러 회복이 트리거였다. 이후 BTC는 박스권 상단 저항까지 상승했지만, 결국 돌파에는 실패했다"고 전했다.

이어 "6만달러 회복에 따른 기술적 강세 모멘텀은 아직 유효하다. 하지만 6만3000달러 지지를 잃는다면 얘기가 달라진다"라며 "이 경우 BTC의 다음 주요 지지선은 5만2000달러, 4만2000달러 지지를 테스트할 수 있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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