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콘엑스 "카멀라 해리스, 트럼프보다 더 가상자산에 친화적일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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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팔콘엑스의 글로벌 비즈니스 책임자 오스틴 리드는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행정부가 규제 명확성을 갖추면 가상자산에 긍정적일 수 있다고 밝혔다.
  • 가상자산 애널리스트 노엘 애치슨은 미국의 적대적 규제 완화가 시장에 호재로 작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 해리스 부통령이 가상자산 친화적 스탠스로 돌아설 가능성을 일부는 믿지 않는 점이 주목된다고 덧붙였다.

기관 가상자산(암호화폐) 프라임 브로커리지 기업 팔콘엑스(FalconX)의 글로벌 비즈니스 책임자 오스틴 리드(Austin Reid)가 1일(현지시간) 더블록과의 인터뷰에서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행정부는 잠재적으로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 후보의 행정부보다 가상자산에 긍정적일 수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미국이 규제 명확성을 갖추고 가상자산 친화적 대통령이 선출되면 엄청난 상승 잠재력이 따라올 것"이라며 "시장은 아직 이같은 호재를 가격에 반영하지 않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나아가 가상자산 애널리스트 노엘 애치슨(Noelle Acheson)은 "미국의 적대적 규제가 완화되는 것은 가상자산 시장에 순수한 호재로 작용할 수 있다"라며 "개인적으로 트럼프의 지지율이 여론조사에서 하락하고 있는 것이 비트코인(BTC) 단기 하락의 원인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고 분석했다.

마지막으로 "진짜 호재는 해리스 부통령이 가상자산 친화적 스탠스로 돌아설 수 있다는 믿는 사람들이 거의 없다는 점"이라고 덧붙였다.

#분석
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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