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은 5만5000-7만달러 범위에서 박스권 거래가 지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 다수의 투자자가 하반기에 비트코인이 역대 최고가를 다시 경신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 미국 경기 악화 우려로 인해 가상자산과 같은 위험자산에서 투자자들이 빠져나가고 있다고 분석했다.
1일(현지시간) CNBC가 "이날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경제 데이터 발표 후, 미국의 경기 악화 우려가 제기되면서 투자자들이 가상자산을 포함한 위험자산에서 빠져나가기 시작했다"고 평가했다.
매체는 "8월은 전통적으로 가상자산 및 위험자산이 침체를 겪는 달"이라며 "비트코인(BTC)은 지난 3월 역대 최고가인 7만3000달러를 돌파한 이후 5만5000-7만달러 범위 박스권에서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다수의 투자자는 하반기에 비트코인이 역대 최고가를 다시 경신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종전 협상 불확실' 주요 지수 동반 약세…세일즈포스 6%↓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1e37bd57-3497-4dba-b81c-8a6b451f92cc.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