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팬텀(FTM)이 소닉랩스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사명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 소닉랩스는 EVM체인 중 가장 빠른 네트워크로 소개되었다고 전했다.
- S 토큰의 출시와 함께 에어드롭, 스테이킹, 인센티브 프로그램 등이 예정되어 있다고 밝혔다.
레이어 1 블록체인 프로젝트 팬텀(FTM)이 새로운 출발을 한다.
1일(현지시간) 팬텀은 공식 X(트위터)를 통해 "팬텀이라는 이름 대신 이젠 공식적으로 소닉랩스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소닉랩스는 EVM체인 가운데 가장 빠른 네트워크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소닉네트워크에서 사용자들은 네이티브 토큰 S를 사용하게 된다. 신규 토큰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향후 에어드롭과 스테이킹·인센티브 프로그램 등도 진행될 예정이다. S 토큰 출시는 오는 4분기로 예상되고 있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1월 건설지출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