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이 프로토콜 컨버전스, 해킹으로 5800만개 토큰 발행...CVG 토큰 99% 폭락

기사출처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컨버전스(CVG) 프로토콜이 해킹 사건에 휘말리며 대규모 토큰 발행 사태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 해커는 21만달러를 사용해 5800만개의 CVG 토큰을 발행해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다.
  • 이로 인해 CVG 토큰 가격이 99% 폭락하며 시가총액의 대부분이 사라졌다고 밝혔다.

탈중앙화금융(디파이·Defi) 프로토콜 컨버전스(CVG)가 해킹 사고에 휘말린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컨버전스는 지난 1일 스마트 컨트랙트 해킹에 휘말렸다. 문제는 해킹 과정에서 대량의 컨버전스 토큰이 발행됐고, 고스란히 해커가 이를 가져갔다는 것이다.

사후 분석 글에 따르면 해커는 해당 프로토콜 내 특정 계약을 악용, 21만달러를 사용해 5800만개의 컨버전스 토큰을 발행해 판매했다.

일련의 사건으로 인해 컨버전스 토큰은 간밤 장중에서 거의 100%에 가까운 낙폭을 기록, 한 순간에 시가총액 대부분이 사라졌다.

이날 오후 2시 43분 현재 컨버전스는 전일대비 99.65% 하락한 0.0004달러를 기록 중이다.

#하락세
#사건사고
진욱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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