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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세일러 "트럼프 내슈빌 연설, 이정표적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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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마이클 세일러 마이크로스트래티지 회장이 트럼프 전 대통령의 내슈빌 연설을 "이정표적 사건"이라고 언급하며, 비트코인(BTC)이 주요 지정학적 논의 주제가 되었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은 내슈빌에서 '이정표적 사건'으로 주목받아 글로벌 관심을 받은 것으로 전했다.
  • 3일 BTC는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으로 소폭 하락하여 6만3038.0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밝혔다.

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마이클 세일러 마이크로스트래티지 회장이 컨퍼런스콜을 통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내슈빌 연설은 이정표적 사건"이라며 "비트코인(BTC)은 세계 지정학적 논의 주제가 됐고, 비트코인 내슈빌에서 그것을 마무리 지었다"고 밝혔다.

한편 BTC는 3일 05시 05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0.56% 하락한 6만3038.0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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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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