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데이비드 플루프는 가상자산 분야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해리스 부통령 캠페인에 새로운 수석 고문으로 합류했다고 전했다.
- 그는 바이낸스와 알케미페이에서 고문직을 수행한 바 있으며, 이전에는 오바마 대통령의 선거 캠페인 관리자로도 활동한 경력이 있다고 밝혔다.
- 플루프가 캠페인 내에서 가상자산과 블록체인에 대한 조언을 내놓을지는 불분명하다고 전했다.

알케미페이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고문직을 맡았던 데이비드 플루프가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캠페인에 합류한다.
2일(현지시간) 정치 전문 매체 폴리티코에 따르면 해리스 부통령 캠페인은 데이비드 플루프를 포함한 여러 수석 고문을 영입했다.
플루프는 2008년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의 선거 캠페인 관리자였으며, 2012년에는 백악관 수석 고문을 역임한 바 있다. 이후 플루프는 2013년 백악관을 떠나 가상자산 분야에 발을 들였고, 2022년에는 바이낸스에서, 2023년에는 알케미페이에서 고문직을 맡았다.
다만 플루프가 캠페인 내에서 가상자산과 블록체인에 대한 조언을 내놓을 지는 불분명하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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