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파산한 가상자산 대출 기업 제네시스 글로벌이 40억달러 상당의 디지털 자산과 현금을 채권자들에게 분배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 채권자는 현물 가치 기준으로 51.28%, 이더리움 채권자는 65.87%, 솔라나 채권자는 29.58%를 회수할 전망이라고 전했다.
- 마운트곡스 채권자 분배와 제네시스 보상으로 인해 시장에 대규모 매도 압력이 발생하고 있으며,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했다고 전했다.

파산한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출 기업 제네시스 글로벌과 관련사들이 파산 구조 조정을 마치고 약 40억달러 상당이 디지털 자산, 현금을 채권자들에게 분배하기 시작했다.
3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비트코인 채권자들은 현물 가치 기준으로 51.28%, 이더리움 채권자들은 65.87%, 솔라나 채권자는 29.58%를 회수할 전망이다.
최근 마운트곡스 채권자 분배에 제네시스 보상까지 겹치면서 시장엔 대규모 매도 압력이 발생하고 있다. 현재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3.74% 하락한 6만1700달러 선에 거래되고 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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