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폴리마켓의 일일 방문자 수가 29만6515명으로 유니스왑의 13만4309건을 뛰어넘었다고 전했다.
- 폴리마켓의 누적 베팅 금액은 6월 6억7294만달러에서 7월 10억3000만달러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 미국 대선 판도가 급변하면서 가상자산 기반 예측시장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 대선 판도가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가상자산(암호화폐) 기반 예측시장인 폴리마켓의 인기도 높아지고 있다.
3일(현지시간) 크립토슬레이트 보도에 따르면 폴리마켓의 일일 방문자는 29만6515명으로, 최대 탈중앙화 금융(DeFi) 마켓 유니스왑의 13만4309건을 뛰어넘었다.
폴리마켓의 누적 베팅 볼륨도 엄청난 규모로 상승했다. 듄 애널리틱스 데이터에 따르면 폴리마켓 누정 베팅 금액은 지난 6월 6억7294만달러에서 7월 10억3000만달러까지 늘어났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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