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국내 증권사들의 미국 주식 주간 거래가 정지되었다고 5일 금융투자업계가 밝혔다.
- 키움증권, 삼성증권, 유안타증권 등 주요 증권사들이 미국 주식 주문한도 초과로 인해 거래 중단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 국내 투자자들의 주간 거래가 현지 대체거래소들의 주문한도를 초과해 일부 주문이 거부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국내 증권사들의 미국 주식 주간 거래가 중단됐다.
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키움증권, 삼성증권, 유안타증권 등 국내 증권사들은 미국 주식 주간 거래를 정지한다고 발표했다.
국내 투자자들의 주간 거래가 현지 대체거래소들의 주문한도를 초과해 일부 주문들이 거부됐기 때문이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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